새벽 출근길 얼마전까지. 저는 멋진 그리고 훌륭한 물리치료사이고 싶었습니다.

병원 내에서 좋은 위치에 올라가고, 환자를 많이 보고, 매출을 많이 올리는 것만이 내 인생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생활이 나쁜 일은 분명 아니였지만.

내가 살고 싶었던 삶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출근을 하기 위해 5시 반이면 일어나야 했었습니다. 5시반 기상이 저와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을 다니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억지로 그 시간에 내몸을 맞춰야 했죠. 저는 아침 7시에 일어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패턴에는 맞는 기상 시간이였고, 저에게 미라클 모닝의 시간은 아침 7시였던 것입니다. 나와 맞지 않는 기상시간.

그렇게 일어날수밖에 없었던 삶. 그러니 지치고 힘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의 목표는 아침 7시에 일어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려면 많은 것을 바꿔야 했습니다.

우선은 지금 하는 일을 바꿔야만 했습니다. 저는 물리치료사로 이미 연봉 1억도 받아 보았습니다.

하지...